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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가공식품 전문 기업, 한 끼를 완성합니다

김치 숙성, 가장 까다로운 변수를 통제합니다

김치를 다루는 식당이라면 모두 아는 문제가 있습니다. 같은 김치를 사왔어도 날마다 맛이 다릅니다. 어제 찌개를 끓였던 김치로 오늘 또 끓이면 맛이 다르습니다. 김치는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계속 숙성되고, 온도에 따라 발효 속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26년간 200개 가맹점을 운영해 본 대표가 가장 잘 아는 것이 바로 이 점입니다. 주방장이 매일 김치를 맛보고 양념 양을 조절해도 막을 수 없는 것이 김치의 자연 발효입니다. 사람이 바뀌면 맛도 바뀝니다. 이것이 외식업의 가장 큰 숙제입니다.

담온은 이 숙제를 '온도 제어'로 풉니다. 납품받은 김치를 전용 숙성실에서 IoT 온도 센서로 실시간 관리합니다. pH 4.2에 도달한 순간을 정밀하게 포착하고, 그 타이밍에만 가공을 시작합니다. 김치찌개 양념, 찜용 고기 배합, 볶음용 참기름 마무리까지 공장에서 완성합니다. 해동만 하면 항상 같은 맛이 나옵니다.

김치 납품 입고
균일한 품질

네이밍

정성을 담다

따뜻할/온전할 온(溫)

숙성된 김치를 가공하여 완성된 한 끼로 전한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HACCP 인증 직영 공장

HACCP 인증 가공 공장

경기도 김포시 하성면에 위치한 직영 제조 시설. 납품받은 김치를 입고하여 숙성, 가공, 포장까지 전 과정을 완료합니다. HACCP (식품안전관리인증)을 취득하여 위생 기준을 준수하며, 전 공정이 표준화되어 있어 배치 간 품질 편차를 최소화합니다.

가공 라인

숙성 후 가공 라인

숙성 완료된 김치를 제품별로 가공합니다. 찌개용은 김치를 적당한 크기로 절단하고 국물 베이스 양념을 배합합니다. 찜용은 두꺼운 돼지고기와 겹겹이 포장합니다. 볶음용은 참기름과 통깨를 마무리로 더합니다. 각 제품이 최상의 맛을 내도록 가공 조건을 다르게 적용합니다.

숙성 온도 제어가 핵심입니다

온도 제어 숙성 시스템

납품받은 김치는 공장 입고 후 전용 숙성실에서 관리됩니다. 김치는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 변합니다. 신 김치의 새콤함이 서서히 감칠맛으로 바뀌는 그 구간, 정확히 어느 순간에 가공하느냐에 따라 제품 맛이 결정됩니다. 온도가 1°C만 달라도 발효 속도가 크게 변하므로, 0.5°C 단위의 미세 제어가 필수입니다.

01

김치 입고 & 검수

협력 김치 제조업체에서 숙성 전 김치를 납품받습니다. 입고 시 산도(pH), 염도, 색도를 측정하여 기록합니다. 검수 기준에 미달하는 배치는 반송 처리하여 원재료 품질을 일정하게 유지합니다.

02

전용 숙성실에서 온도 제어

입고된 김치를 전용 숙성실에 입고합니다. IoT 온도 센서가 부착된 숙성실에서 0.5°C 단위로 온도를 실시간 제어합니다. pH 미터가 산도를 매 시간 측정하여 4.2 도달 시점을 정밀하게 감지합니다. 온도와 시간 데이터는 매 배치 저장되어 품질 추적에 활용됩니다.

03

가공 타이밍 결정 — pH 4.2

이것이 담온의 핵심 기술입니다. pH 4.2는 감칠맛이 가장 깊어지는 산도입니다. 이 지점을 지나면 김치는 너무 익어서 찌개용으로는 부적합해집니다. IoT 시스템이 pH 4.2 도달을 감지하면 즉시 가공 라인으로 이동합니다. 이 타이밍을 놓치면 배치 전체가 폐기되므로, 정밀한 온도 관리가 곧 원가 절감과 직결됩니다.

04

가공 & 진공 포장

pH 4.2에 도달한 김치를 제품별로 가공합니다. 찌개용에는 절단 김치와 김치찌개 전용 양념(고춧가루, 다시마 육수 베이스, 멸치액젓)을 동시 포장합니다. 찜용에는 두꺼운 돼지 전지살을 겹겹이 포장하고, 볶음용에는 참기름과 통깨를 마무리 처리합니다. HACCP 인증 라인에서 금속 탐지, 중량 검수를 거친 후 -40°C 급속 냉동합니다.

pH 측정
양념 배합
품질 검수
🌡

IoT 온도 제어

0.5°C 단위 미세 제어
숙성 타이밍 정밀 포착

📊

pH 4.2

최적 가공 산도
감칠맛의 정점에서 가공

🛡

HACCP

식품안전관리인증
전 공정 위생 기준

📦

원팩 완성

해동만 하면 조리 완료
냉동 밀키트 형태